"제품은 다 만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찍어봤지만 실물의 퀄리티가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제품은 다 만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찍어봤지만 실물의 퀄리티가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좋았는데, 결과물에서 우리 브랜드의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촬영·디자인·기획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다 보니 일정은 늘어지고 톤은 제각각입니다."
"리뉴얼했는데 비주얼이 바뀐 방향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번에도 “이 정도면 됐지”로 타협한 결과물로 끝날 것 같아 불안합니다."
세 상황 모두, 문제는 같습니다.
비주얼을 만들었지만 그 비주얼이 브랜드를 담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형 에이전시는 우리 규모에 맞지 않고, 프리랜서는 퀄리티가 불안합니다.
그 사이 어딘가에 브랜드를 이해하고 함께 움직이는 파트너가 있어야 합니다.
일정이 바뀌어도, 방향이 수정돼도 — 인하우스처럼 함께 움직입니다.
기획 단계부터 결과물까지, 브랜드의 언어를 이해하는 한 팀으로
같은 예산, 같은 일정 —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일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 일반 외주 | GENCY Studio | |
|---|---|---|
| 수정 발생 시 | ✕일정 재협의, 추가 비용 | ✓빠른 대응 |
| 소통 방식 | ✕브리핑 기반 → 재작업 반복 | ✓브랜드 언어 이해 기반 |
| 관계 | ✕납품 후 종료 | ✓인하우스처럼 지속 |
| 방향 전환 | ✕추가 견적 + 지연 | ✓유연하게 함께 조율 |
| 결과물 | ✕포트폴리오 스타일 중심 |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 |
브랜드에 맞는 방향을 함께 정하고, 촬영부터 최종 납품까지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GENCY Studio는 프로젝트 하나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 매월 10개 미만의 프로젝트만 진행합니다.
원하시는 일정에 맞춰 진행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래 항목을 입력해 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촬영은 영업일 기준 약 7일, 상세페이지는 약 1~2주 소요됩니다. 제작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작권 및 사용 범위는 계약 조건에 따라 결정됩니다.
원본 제공 여부는 제작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공간과 규모를 확인해 적합한 운영 방식을 제안합니다. 별도 공간이 없어도 상담을 통해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